[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재벌의 언론인 해외연수,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검찰의 다스 투트랙 수사 본격화, 4.16 재단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29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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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전한다.
이어 '셀프 인터뷰' 코너에는 이정렬 전 부장판사(법무법인 동안 사무장)이 출연, '재벌의 언론인 해외연수,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해 다룬다.
2부 '인터뷰 제1공장'에서는 장진영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3부 '쇼미더머니' 코너에서는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검찰 다스 투트랙 수사 본격화, 다스 실소유주 밝힐 증거 차고 넘친다"는 내용을 전할 예정.
이어 4부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인터뷰 제2공장' 코너를 통해 유경근씨(4.16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예은 아빠)가 "4.16 재단이 사회적 참사 막는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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