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커플이 한중 국빈만찬 참석 후일담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추자현은 우효광과 훠궈로 맛있는 저녁식사를 한 뒤 업무차 방문한 소속사 식구들을 맞이했다.
이날 소속사 식구들이 추자현을 찾은 이유는 한중 국빈만찬을 제안받은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무려 700명이 참여하는 만찬 후 행사에 동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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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
'동상이몽2'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VCR을 보던 추자현은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한중 정상회담 후 저녁식사 자리에 참석했다"며 "너무 따뜻하게 배려해주시더라"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특히 추자현은 한중 국빈만찬에서 만난 송중기가 '동상이몽2'의 열혈 시청자라고 밝힌 사실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더 재밌게 '동상이몽2'를 끌어가도록 하겠다"며 돌연 진중한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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