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준과 열애를 인정한 정소민이 색다른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정소민의 셀카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정소민은 프릴이 달린 소녀풍의 블랙 원피스를 입고 휴대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상큼한 미모를 뽐낸 정소민은 "타고난 베이글녀"라는 동료 배우 이다희의 극찬처럼 완벽한 볼륨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소민과 이준은 1일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이준이 지난 연말 휴가 중 정소민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고, 양 측은 "두 사람이 지난해 10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둘은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커플로 출연하며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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