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행소녀'에 출연한 신지훈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1일 오후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연말 여행을 떠난 개그우먼 김지민·김민경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여행에 동행한 신지훈에게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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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지훈 인스타그램 |
모델 출신 배우인 신지훈은 1988년생으로, 영화 '어떤 이의 꿈', '일장춘몽', '우리들의 청춘'에 출연했다. SBS 드라마 '피노키오', 웹드라마 '달콤청춘', KBS1 '별난 가족' 등에서 주조연 및 단역으로 활약했다.
2013년에는 뮤지컬 '더 블루블랙', '스타라이트'에서도 무대에 오르며 경력을 쌓았다.
특히 신지훈은 187cm의 훤칠한 키와 빼어난 외모로 '포스트 정우성'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에 신지훈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감사하면서도 부담스럽다"면서 "좋은 배우로 커서 정우성 선배님과 같은 작품으로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비행소녀'는 비혼이 행복한 소녀들의 리얼 라이프를 그린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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