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전현무가 MBC 연예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데 이어 예능인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 화려한 새해를 열었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18년 1월 조사결과 1위 전현무, 2위 유재석, 3위 박나래로 분석됐다.


   
▲ 사진=SM C&C


2018년 1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20위 순위는 전현무, 유재석, 박나래, 김구라, 이상민, 차태현, 박명수, 조세호, 신동엽, 김건모, 하하, 양세형, 이수근, 김종국, 김종민, 김국진, 서장훈, 박수홍, 이경규, 이광수 순으로 분석됐다.

1위를 차지한 전현무 브랜드는 참여지수 3,481,318 미디어지수 343,728 소통지수 367,290 커뮤니티지수 169,48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61,821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93,967보다 387.92% 급등했다.

전현무는 '2017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평판지수가 높게 분석됐다. 그는 '수요미식회', '팬텀싱어2', 판타스틱 듀오2', '마스터키', '프리한 19',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비정상회담', '해피투게더3', '나 혼자 산다' 등 지상파·종편·케이블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특히 전현무 브랜드의 링크 분석에 따르면 '대상 받다, 좋다, 감사하다'가 높게 나왔으며, 키워드 분석은 '대상 소감, 연예대상, 나 혼자 산다'가 높게 나왔다. 전현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50.13%로 조사됐다.

2위에 이름을 올린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2,150,640 미디어지수 288,585 소통지수 757,053 커뮤니티지수 250,0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46,303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302,332보다 49.69% 상승했다.

박나래 브랜드는 3위를 기록했다. 참여지수 1,760,435 미디어지수 320,859 소통지수 404,910 커뮤니티지수 250,07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36,277로 분석됐으며,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009,204보다 36.19%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2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인 36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3,952,314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브랜드에 대한 소통과 확산량을 측정했다. .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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