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패리스 힐튼이 크리스 질카와 약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패리스 힐튼이 출연한 '무한도전'이 피플지를 장식한 모습도 덩달아 관심을 얻고 있다.
미국의 연예주간지 피플은 과거 MBC '무한도전' 촬영에 임하고 있는 패리스 힐튼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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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터치 캡처 |
피플은 한복을 입고 꽃가마에서 내리는 패리스 힐튼의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함께 손가락 브이자를 그리는 정준하와 패리스 힐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무한도전'은 피플지에 오른 것에 이어 또다른 미국 연예 잡지 인터치를 장식하기도 했다. 패리스 힐튼은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모두 다정하게 대해줬다"며 '무한도전'은 즐거운 촬영이었다고 떠올렸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4살 연하 배우인 크리스 질카와의 약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플은 지난 주말 콜로라도 아스펜의 스키 휴양지에서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가 약혼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을 독점 촬영해 공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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