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이나 작사가와 산다라박의 투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이나 작사가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다섯 살 차인데 엄마와 딸 같은 비주얼인 게 함정. 무릎에 앉혀 둥기둥기한 건데 사진에 안 나타남. 다라양도 덜 예쁘게 나옴 #페더급과 헤비급 #요정과 거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김이나 작사가 SNS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블라우스를 입은 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산다라박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이나 작사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친자매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이나 작사가와 산다라박은 지난 2016년 7월 종영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고정 패널로 나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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