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제임스 후퍼가 뜬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영국 친구들 편으로 꾸며져 제임스 후퍼의 친구들이 한국을 찾는다.


   
▲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 원년 멤버 제임스 후퍼의 출연 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 2014년 7월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한 그는 2015년 JTBC '비정상회담' 설 특집 게스트·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2년 만에 방송가를 찾게 됐다.

지난 4일 방송에서 프랑스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막을 내린 뒤 공개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예고편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영국 친구들은 그간 한국을 찾았던 외국 친구들과는 전혀 다른 여행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스키·패러글라이딩 등 각종 익스트림 스포츠를 섭렵하는가 하면, 한국의 전통 악기 체험부터 VR 기기 체험까지 한국 문화에 흠뻑 취했다는 후문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담은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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