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지현 아나운서가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들과 함께한 브라이덜 샤워(Bridal shower) 인증샷을 게재했다.


   
▲ 사진=배지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 아나운서는 꽃잎과 풍선이 가득한 파티룸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두 여자가 처음으로 이벤트 준비해봤다는데 완전 귀여움. 고맙고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행복감을 드러냈다.

브라이덜 샤워는 16세기 네덜란드에서 유래된 용어로 '신부에게 친구들의 우정이 쏟아진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결혼 전 친구들과 마지막 파티를 즐긴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투수 류현진(LA 다저스)진과 5일 결혼식을 하루 앞둔 이날 지인들과 브라이덜 샤워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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