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장현승과 열애를 인정한 신수지가 완벽한 래시가드 자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신수지가 과거 bnt와 함께한 래시가드 화보가 게재됐다.


   
▲ 사진=bnt


화보 속 신수지는 핫 핑크 래시가드를 입은 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그는 고혹적인 눈빛과 함께 탄탄한 복근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인 신수지는 고등학교 당시 몸무게가 38kg이었을 정도로 가녀린 체구를 자랑한다. 특히 그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출전 당시에는 40kg의 몸무게로 아동복을 입고 다니기도 했다고.

한편 리듬체조 은퇴 후 2014년 11월 프로볼러로 전향한 신수지(27)는 5일 비스트 출신 장현승(29)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신수지와 장현승은 볼링을 즐기면서 친분을 쌓았고, 지난해 가을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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