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메이저리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아내 하원미의 내조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신수는 과거 방송을 통해 하원미가 내조의 여왕으로 등극한 사연을 밝힌 바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 내용이 퍼지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 사진=우먼센스


하원미는 한국에서 공수해 온 국산 콩으로 손수 두부를 만들고 홍삼, 특제 콩 음료, 구운 통마늘 등을 준비하며 남편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

이외에도 전문가에게 직접 스포츠 마사지를 배워 매일 밤 추신수를 위해 전신 마사지를 해주기도 했다.

심지어 당시 만삭의 몸에도 남편을 위해 정성을 다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추신수·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하원미 부부는 현재 JTBC '이방인'에 출연하며 미국에서의 생활을 공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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