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컴백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인피니트는 8일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1년 4개월 동안 아주 오래 기다렸을 우리 #인스피릿 분들"이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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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피니트 공식 트위터 |
이어 인피니트는 "드디어 기다리고 또 기다렸던 1월 8일이 됐습니다. 함께 한 만큼 더욱 즐거웠던 오늘의 V앱! 그 마무리를 단체 사진으로 하며, 우리는 잠시 후 INFINITE COMEBACK SHOWCASE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환한 표정과 제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인피니트는 1년 4개월 만에 세 번째 정규앨범 'TOP SEED'로 컴백한다.
미니멀한 사운드와 멤버들의 절제된 보컬로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Tell Me'를 비롯해 'Begin', 'Synchronise', 'No More', 'TGIF', '기도'(메텔의 슬픔), '왜 날', '분다', 'I Hate', '지난 날', '고백', 'Begin Again' 등이 수록됐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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