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소녀시대 윤아와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투샷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와 윤아가 함께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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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사진에는 한 글로벌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설리와 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껏 성숙해진 설리의 미모와 윤아의 청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는 두 사람은 각각 아이돌 멤버로 데뷔,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설리는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리얼'(감독 이사랑)에 출연했으며, 윤아는 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에서 열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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