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장서희가 모태 미녀임을 인증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혜민스님과 배우 장서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이날 장서희는 자그마치 연예계 데뷔 37년 차라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1972년생인 장서희는 1981년 마요네즈 광고로 데뷔해 아역배우로 활동했다고.

이와 함께 장서희의 데뷔 당시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역 시절 앳된 모습의 장서희는 큰 눈망울과 사랑스러운 표정을 자랑하며 아빠 미소를 유발했다. 

이어 장난기가 발동한 MC 김성주는 "여기 81년도에 안 태어난 셰프분도 계시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서희는 "왜 그러냐. (얼굴에) 점 찍어도 되냐"며 '아내의 유혹'의 악녀 민소희로 변신을 예고,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토크와 요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