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빅뱅 태양과 결혼을 앞둔 민효린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배우 민효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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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
사진 속 민효린은 같은 색 계열의 니트와 코트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태양과 결혼을 앞둔 민효린은 한층 더 화사해진 미모를 과시했다.
빅뱅 태양과 민효린은 오는 2월 3일 모처의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일정 상 신혼여행은 예정돼 있지 않으며, 결혼식과 피로연 모두 비공개로 진행된다.
민효린은 2014년 태양의 솔로 앨범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태양과 인연을 맺었으며, 4년 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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