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21 16:41 일
> 경제
KB증권 연 7.4% 수익 추구 ELS 등 파생상품 10종 공모
승인 | 이원우 기자 | wonwoops@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1-09 11:30:0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KB증권 제공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KB증권은 오는 12일까지 연 7.4%(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인 'KB 에이블(able) ELS 347호' 등 ELS 6종과 파생결합증권(DLS) 2종, 기타파생결합사채(DLB) 2종 등 10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KB able ELS 347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KB able ELS 342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일본 니케이(Nikkei)225 지수와 HSCEI,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노 낙인(No Knock-In Barrier) 구조의 3년 만기 상품이다. 매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3.8%(세전, 리자드 조기상환 시 연 7.6%)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43호(3인덱스 리자드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노 낙인 구조로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제공한다. 최고 연 4.9%(세전, 리자드 조기상환 시 연 9.8%)의 수익을 추구한다.

'KB able ELS 344호(3인덱스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노 낙인 구조의 3년 만기 상품이다. 매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4.1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345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매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5.5%(세전)의 수익을 기대한다.

'KB able ELS 346호(3인덱스 울트라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노 낙인 구조의 3년만기 상품이다. 역시 매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5.8%(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에이블 DLS 120호'는 북해산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 런던은 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최고 연 7.4%(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121호(3하이브리드 스텝다운형)'는 Eurostoxx50 지수와 HSCEI, 런던 은 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7.2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에이블 DLB 83호(하이파이브형)'는 북해산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최고 연 5.5%(세전)의 수익을 준다.

'KB able DLB 84호(하이파이브형)'는 ㈜서울외국환중개에서 종가로 고시하는 최종가격(USDKRW Fixing Rate)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2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주며 최고 연 3%(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DLB는 원금지급형이지만 ELS와 DLS는 모두 원금 비보장형이다.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