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문영이 전성기 시절 빼어난 미모를 뽐낸 사진으로 온라인을 강타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배우 강문영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에는 강문영의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과거부터 남다른 여신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문영은 원조 CF퀸으로, 19세 나이에 CF로 혜성처럼 데뷔했다. 화려한 외모로 화장품 광고부터 의류, 가전 등 모든 광고를 섭렵했고, 1990년대 각종 잡지 표지부터 화보를 장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1985년 MBC 공채 18기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앵그리맘', '아랑사또전', '화정' 등에서 활약했다.

강문영은 현재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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