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4.22 19:55 일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1월11일)-57년 서류 주의/65년 투자 관망/88년 망신살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1-11 10:45:0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1월 11일)-57년생 서류 주의/65년생 투자 관망/88년생 망신살
오늘의 운세(1월 11일·목요일·음력 11월 25일)

   
▲ 김희수 오늘의 운세
- 48년생 욕심은 고민의 원죄다. 60년생 문제가 심각할수록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라. 72년생 어렵게 추진한 일은 출발이 좋다. 84년생 뜻을 이루려면 인내심이 필요~.

- 49년생 자녀의 뜻밖의 선물에 기쁜 하루~. 61년생 속 보이는 행동은 이미지만 추락시킨다. 73년생 천 리길도 한 걸음부터 가라. 85년생 연인과 미래 설계에 인생은 즐겁다.

호랑이- 50년생 비밀을 만들면 잃는 게 많다. 62년생 변화는 적극 받아들여라. 74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86년생 기회는 또 오니 한번 실수에 좌절 말라.

토끼- 51년생 눈과 입이 무척 즐거운 날~. 63년생 남의 시선 의식하면 일은 더 꼬인다. 75년생 막힌 일 제대로 풀려면 솔직할 것. 87년생 모임에 가면 짜릿한 경험한다.

- 52년생 이성의 유혹에 넘어가면 망신당한다. 64년생 아랫사람 실수는 너그럽게 용서하라. 76년생 곡절은 있지만 일은 해결된다. 88년생 사소한 실수가 망신살.

- 53년생 남쪽에서 온 사람의 말은 믿어라. 65년생 투자나 매매는 관망하는 게 이롭다. 77년생 정보공개는 신중할 것. 89년생 오늘 일 미루면 내일이 힘들어진다.

- 42년생 할일이 없으나 마음은 바쁘다. 54년생 변화를 주는 일은 서두르지 말라. 66년생 쌓였던 문제는 하나씩 정리된다. 78년생 크게 얻으려면 과감할 것. 90년생 운세가 열렸으니 일이든 사랑이든 대시하라.

- 43년생 목돈 쓸 일이 생기니 대비하라. 55년생 동상이몽 배우자가 얄밉다. 67년생 밀린 일을 한 후 다음을 생각할 것. 79년생 혁신적 생각으로 이미지 개선한다. 91년생 능력을 인정해 주는 사람이 많아 유쾌.

원숭이- 44년생 욕심이 많으면 근심도 많다. 56년생 변수가 있어도 계획대로 시작하라. 68년생 믿었던 사람이 실망을 안긴다. 80년생 애정 운이 좋으니 적극 활용하라. 92년생 돈 문제로 다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할 것.

- 45년 몸이 편안하니 마음도 편안~. 57년생 서류와 관련 된 일에 문제 발생한다. 69년생 귀중품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 81년생 일이 잘 풀리니 욕심이 생긴다. 93년생  건강 체크에 신경 써라.

- 46년생 비밀 공개는 미루는 게 좋다. 58년생 일이 꼬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것. 70년생 서두르면 실수가 따른다. 82년생 술자리선 감정조절에 신경 써라. 94년생 실현성 없는 계획은 포기하라.

돼지- 47년생 몸이 무거우면 무조건 쉬어라. 59년생 집안에 모처럼 봄기운이 돈다. 71년생 이익이 없는 일은 빨리 접어라. 83년생 일처리가 깔끔해 칭찬이 쏟아진다. 95년생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에티켓은 지켜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SPONSORED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래퍼 블랙넛이 키디비에 대한 모욕 사실을 재차 부인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크리샤 츄가 통통 튀는 20대의 일상을 대방출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