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6.20 16:08 수
> 사회
용인 도장공자서 불이나 인근 유치원 원생 190명 대피 소동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1-12 14:47:3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기도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인근 유치원의 원생과 교사 19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2일 경기 용인의 수지구의 한 도장공장에서 원인을 모를 불이 났다.

불은 약 330㎡ 규모의 공장 1개 동을 태운 뒤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공장 직원들은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이 불로 연기가 치솟으면서 인근 유치원의 원생과 교사 등 19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