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21 16:41 일
> 연예·스포츠
박지성 모친상, 영국 런던서 교통사고로 별세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1-12 15:34:0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박지성(36)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모친상을 당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2일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 장명자 씨가 이날 새벽 영국 런던 현지서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 사진=대한축구협회


박지성의 모친은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협회는 보다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은 지난해 11월 유소년 축구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으로 선임됐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