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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고준희양 친부 사무실 등 4곳 압수수색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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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1-12 16: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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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검찰은 12일 최근 친딸 학대, 시신유기 등 패륜을 저지른 고준희(5)양의 친부 고(37)모 씨의 사무실과 자택, 내연녀 집, 내연녀 모친 자택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전날 해당 장소에서 준희양의 육아 기록, 고 씨의 인터넷 사용 내용 등을 확보해 분석 중이다.

대검찰청 디지털 포렌식(디지털 저장 매체에 남은 정보를 분석) 팀이 전주지검 수사팀과 함께 디지털 분석에 나섰다.

고 씨와 내연녀 등은 아동학대치사와 시신 유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영유아 보육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학대 사실은 인정했으나 현재까지 살인 혐의에 대해선 전면 부인하고 있다.

고씨는 지난해 4월 초순 갑상선 장애 등이 있는 준희양의 발목을 수차례 밟아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에 빠트리고도 방치한 뒤 4월 26일 숨지자 이튿날 오전 2시께 내연녀 모친인 김모 씨와 함께 시신을 군산시의 부친 묘소 옆에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됐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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