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6.26 13:09 수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1월21일)-62년 로또 망신/76년 문서운/89년 사랑 고백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1-21 06:32:52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1월 21일)-62년생 로또 망신/76년생 문서운/89년생 사랑 고백
오늘의 운세(1월 21일·일요일·음력 12월 5일)

   
▲ 김희수 오늘의 운세
- 48년생 바쁘면 외로울 틈도 없다. 60년생 운기 열렸을 때 밀어붙여라. 72년생 텔레파시가 통하는 벗이 있어 즐겁다. 84년생 친구를 돕는 일엔 발 벗고 나서라.

- 49년생 걱정했던 일이 잘 풀려 얼떨떨~. 61년생 승부수 던지는 것 자제해야 한다. 73년생 고난은 마지막 관문이니 힘내라. 85년생 남들이 부러워 할 경사가 생긴다.

호랑이- 50년생 긴장 풀면 앞날이 걱정된다. 62년생 로또 같은 횡재수만 바라다가는 집안 망신. 74년생 서먹했던 벗과 사이가 좋아진다. 86년생 마음에 내키지 않는 제안은 거부할 것.

토끼- 51년생 여론에 흔들리지 말고 자리 지켜라. 63년생 비실거리던 삶은 정상화된다. 75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조금 늦어질듯. 87년생 부모 성화에 마음 바꾸게 된다.

- 52년생 음지와 양지가 바뀐다. 64년생 빛나는 성과로 부진 한방에 날린다. 76년생 좋은 문서가 들어오니 잡아라. 88년생 손톱 밑의 가시가 쏙 빠진 기분~.

- 53년생 배우자 가사분담 줄여주라. 65년생 잘 나가는 사람 흉내내기 효과 없다. 77년생 가족 간의 화목에 신경 써라. 89년생 사랑고백 하기 좋은 날.

- 42년생 허술한 대책은 한숨 부른다. 54년생 마음은 있으나 몸이 움직이지 않구나. 66년생 이기주의적 행동은 손해를 부른다. 78년생 기분이 꿀꿀할 땐 대포로 풀어라. 90년생 인상적인 일처리로 박수가 쏟아지는구나.

- 43년생 일의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라. 55년생 고목에 꽃이 활짝 핀 격이다. 67년생 시간에 쫓겨 실수 않도록 신경 써라. 79년생 욕심을 버리면 일은 잘 풀린다. 91년생 운세 좋으니 무슨 일이든 시작하라.

원숭이- 44년생 하나를 주고 열을 얻는 격이다. 56년생 애매한 말로 오해 싸지 않도록. 68년생 최선을 다하면 하늘도 돕는다. 80년생 데이트 등 이성 만나는 일은 자제하라. 92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신중함 필요.

- 45년생 자신이 없는 일은 손떼라. 57년생 바쁘게 움직이는 만큼 실속 있다. 69년생 약점을 장점으로 활용하는 배짱 필요~. 81년생 신념이 확고하면 실수는 없다. 93년생 반가운 친구와 회포.

- 46년생 멀리 움직일 일이 생긴다. 58년생 양자선택 기로서 고민의 하루~. 70년생 뜻을 이루려면 고개를 숙여야 한다. 82년생 준비가 미흡한 일은 강행하지 말라. 94년생 남과 비교하지 말라.

돼지- 47년생 준비 없이 나서면 우왕좌왕~. 59년생 부담되는 부탁은 모른 척 할 것. 71년생 시끄러웠던 일은 잠잠해진다. 83년생 운기가 별로이니 두문불출 하라. 95년생 힘들 땐 쉬어가는 것도 방법.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