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85억원 규모의 압류재산을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공매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약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것이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화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