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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누드톤 드레스 입고 브이!…“이런 귀요미 베이글녀가 또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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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4-05-12 16:59:2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전효성이 솔로 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은 지난해 9월 자신의 트위터에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브이(V)’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전효성 트위터 사진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볼륨감 넘치는 가슴이 강조된 옷을 입고 있어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효성은 12일 첫 번째 솔로 앨범을 공개하고 타이틀 곡 ‘굿나잇 키스’(Good Night Kiss)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이번 앨범에는 ‘굿나잇 키스’와 함께 ‘여자를 몰라’ ‘밤이 싫어요’ 등의 곡이 담겨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귀엽다” “전효성, 무대 한 번 보고싶다” “전효성, 이번 곡은 어떤 스타일이지?” “전효성, 이런 귀여운 베이글녀!” “전효성, 완전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최고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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