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대상 트로피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까.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서가대)이 방송인 신동엽, 슈퍼주니어 김희철, 배우 김소현의 진행 하에 개최된다.
본상은 12개 팀에게 주어지며, 수상팀은 디지털 음원 및 음반 판매량, 모바일 투표 결과,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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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울가요대상' 공식 홈페이지 |
유력한 대상 후보로는 지난해까지 4회 연속 대상을 수상한 엑소가 언급되고 있다. 예정돼 있던 일본 스케줄로 이날 '서울가요대상'에는 불참하지만, 강력한 대상 후보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탄소년단 역시 예사롭지 않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입성, 빌보드 200 차트 7위(K팝 가수 신기록), 빌보드 핫100 차트 8주 연속 진입 등 다양한 기록을 달성해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날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는 몬스타엑스, 뉴이스트W, 블랙핑크, 프리스틴, 청하, 에일리, 아이엠낫, 비투비, 수란, 세븐틴, NCT127, 볼빨간사춘기, 마마무, 갓세븐, 레드벨벳, 워너원, 방탄소년단, 슈퍼주니어 등이 출연한다.
25일 오후 7시부터 KBS드라마와 KBS조이, KBS W 등을 통해 생중계되며, 네이버 V LIVE을 통해 국내 및 글로벌 지역으로도 생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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