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가상화폐 거래가를 조정하는 '작전 세력'의 실체를 공개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시사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가상화폐 거래가를 조정하는 작전 세력의 실체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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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에게는 자신을 작전 세력이라고 밝히는 의문의 제보 전화 한 통이 도착했다. 제보자는 특정 가상화폐 가격을 조정하는 세력이 담합하고 있는 사실을 폭로했다고. 이날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소수의 '작전 세력' 때문에 일반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가상화폐의 실상이 드러난다.
제보자는 제작진에게 다른 '세력'과 만날 수 있는 은밀한 만남의 기회를 주선했다. 약속의 날, 한 자리에 모인 세력들은 기상천외한 대화를 펼쳤다.
가상화폐 시장의 어두운 이면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33회 '폭로! 암호화폐 위험한 현장' 편은 오늘(25일) 오후 9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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