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시아가 '모두의 연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배우 이시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의 연애'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 사진=이시아 인스타그램

   
▲ 사진=이시아 인스타그램


이시아는 "저도 이시아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울고 웃으며, 잊고 지냈던 가슴 깊숙히 숨어있던 옛사랑의 추억들을 끄집어낼 수 있었던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였어요"라며 '모두의 연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18년의 시작을 '모두의 연애'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조만간 또 만나요. 사랑합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시아는 지난달 8일 방송을 시작한 tvN 신개념 연애 토크 드라마 '모두의 연애'에서 대기업에 다니는 사회초년생 이시아로 변신, 첫사랑을 그리워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모두의 연애' 마지막회에서는 아련하게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날 이시아(이시아)는 더이상 서로를 향한 감정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알고 변우석(변우석)에게 이별을 고했고, 커플링을 건네며 인연을 마무리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