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현진이 매니지먼트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니지먼트숲 측은 29일 "지난 26일 배우 서현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배우가 가진 색깔과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작품 선택은 물론 어느 현장에서든지 서현진이 즐기면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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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마리끌레르 |
서현진은 드라마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연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바 있다. 평범한 캐릭터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소화해내며 스타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배우로 우뚝 섰다.
서현진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매니지먼트숲은 선 굵은 배우들이 대거 소속된 배우 전문 기획사로 공유, 공효진, 김재욱, 이천희, 전도연, 정유미, 남지현, 유민규, 이재준 등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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