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5.20 14:37 일
> 연예·스포츠
나성범 4억3천만원 계약, NC 연봉계약 완료…권희동·장현식 첫 억대 연봉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1-29 17:37:5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NC 다이노스 나성범이 4억3천만원에 2018년 연봉 계약을 했다. 권희동과 장현식은 첫 억대 연봉자가 됐다. 

NC 구단은 2018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29일 발표했다.

NC는 "기존 선수단 재계약자 70명과 이범준, 김진형, 윤수강(개명 전 윤여운), 박혁(개명 전 박건우), 이효준 등 5명의 신규 영입선수를 포함해 총 75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전했다.

   
▲ 사진=NC 다이노스


팀의 간판타자인 나성범은 지난해 3억5천원에서 8천만원 오른 4억3천만원(인상률 22.9%)에 계약했다. 국가대표 2루수로 성장한 박민우는 2억5천만원에서 3억2천만원(인상률 28%)으로 올랐다.

권희동은 1억 3천100만원, 장현식은 1억200만원에 계약해 새롭게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권희동은 6천800만원에서 92.6% 인상돼 타자 가운데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투수진에서는 임창민이 2억2천500만원에서 2억5천만원(인상률 11.1%), 김진성이 1억8천만원에서 2억3천만원(27.8%), 원종현이 1억4천만원에서 1억 8천500만원(32.1%), 이민호가 1억6천만원에서 1억8천800만원(17.5%), 구창모가 5천700만원에서 9천만원(57.9%)으로 인상된 연봉에 계약을 마쳤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SPONSORED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수지가 청와대 국민청원 공개 지지로 불거진 논란에 사과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