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데이즈드 코리아 측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효린 커플의 특별한 화보집, '데이즈드' 코리아의 스페셜 에디션 북 'loved' 가 2월 3일 그들의 결혼식에 맞춰 공개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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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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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
화보 속 태양과 민효린은 블랙 시스루룩을 착용한 채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손에는 커플링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태양과 민효린은 오는 2월 3일 모처의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일정상 신혼여행은 예정돼 있지 않으며, 결혼식과 피로연 모두 비공개로 진행된다.
민효린은 2014년 태양의 솔로 앨범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태양과 인연을 맺었으며, 4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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