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80~90년대 스타 양수경과 '야구 전설' 선동열, 이종범의 독특한 과거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수경·선동열·이종범의 놀라운 과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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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해당 사진은 양수경과 선동열, 이종범이 함께 발표한 앨범의 자켓 사진. 양수경은 1994년 선동열, 이종범과 함께 '투 앤 원'이라는 그룹을 결성해 앨범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선동열과 이종범은 프로야구 최강팀 해태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전신)의 투타 핵심으로 전성기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각자의 분야에서 한 시대를 수놓았던 세 사람의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수경은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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