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감성 EDM으로 주목받고 있는 여성 프로듀서 문나이프(MoonKnife)가 'Happy New Year'로 새해를 장식한다.
소속사 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측은 "문나이프가 2018년을 맞아 1월 31일 정오 신곡 'Happy New Year'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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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제공 |
'Happy New Year'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순간을 행복해하는 모습을 그린 곡으로, 연인에게 줄 건 많지 않지만 자신들을 축복해주는 눈, 바람, 시간, 눈맞춤 등 모든 것이 설레고 행복한 마음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여성 프로듀서의 장점과 진가를 독특히 발휘하는 이번 신곡은 하우스룰즈(HouseRulez)의 서로(Seoro)와 음악감독 Superfly의 편곡으로 한층 그 깊이를 더했으며,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홍미려(Mirror Hong)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애프터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문나이프의 신보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활동 및 아티스트와 자회사 미디어브릿지(Media Bridge)의 협업 및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프로듀서 및 가수를 찾아 대중들과 소통하는 엔터테인먼트가 되겠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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