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임수향의 몸매 관리 비결이 관심을 얻고 있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유명한 배우 임수향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 사진=인스타일


임수향은 "운동하며 너무 안 먹는 것은 요요현상의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적당히 먹으며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임수향은 "드레스 입기 전에는 굶어야 한다. 이틀 정도 먹는 걸 최대한 자제하고 운동한다. 그러면 막 짜증이 난다"라고 예상을 뒤엎는 말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KBS1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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