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대 오빠' 김충재가 다이나믹듀오 새 싱글 '봉제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다이나믹듀오의 새 디지털 싱글 '봉제선' 뮤직비디오 주인공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 |
 |
|
| ▲ 사진=아메바컬쳐 |
공개된 영상에는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 전 감독의 설명을 듣고 있는 김충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웹툰 작가 기안84의 후배인 김충재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훈훈한 비주얼로 '미대 오빠'라는 별명을 얻으며 관심 인물로 떠올랐다. 그는 이번 다이나믹듀오 '봉제선' 뮤직비디오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다.
'봉제선'은 다이나믹듀오가 지난 2015년 11월 발매한 정규 8집 '그랜드 카니발(GRAND CARNIVAL)'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팀의 이름을 단독으로 내걸고 발표하는 신보.
다이나믹듀오의 새 싱글 '봉제선'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
 |
|
| ▲ 사진=김충재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