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영국의 인기 방송인 레이첼 라일리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여행을 즐기던 66세 영국인 데이비드가 레이첼 라일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데이비드는 레이첼 라일리를 좋아하는 이유를 묻는 친구들의 말에 "수학 실력"이라며 이내 "그녀의 두뇌가 좋다"고 밝혔다. 동료들 역시 "그녀는 정말 대단하다"며 인정했다.


   
▲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에 방송 직후 레이첼 라일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진 상황. 레이첼 라일리는 옥스포드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방송인 겸 스포츠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레이첼 라일리는 1986년생으로, 출중한 말솜씨와 미모를 겸비해 영국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수학자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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