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롤챔스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롤 인벤 여신'으로 불리는 조은나래 아나운서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은나래 아나운서는 과거 롤챔스의 전문 인터뷰어로 활동, 팬들 사이에서 '롤 인벤 여신', '롤챔스 여신'으로 떠오른 바 있다.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조은나래는 최근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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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조은나래 인스타그램 |
사진 속 조은나래는 파란 크롭 티셔츠를 착용한 채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그는 청순한 미모와 여전한 핫바디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2018 롤챔스(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라운드 3주 차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오늘(3일) 오후 5시부터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킹존 드래곤과 콩두 몬스터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어 KSV와 bbq 올리버스가 맞붙을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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