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사랑은 아무나 하나' 신주아가 본방 사수 독려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주아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라차나쿤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 |
 |
|
| ▲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
영상 속 신주아는 남편 라차나쿤과 함께 환하게 웃으면서 손가락 브이 자를 그려 보이며 '사랑은 아무나 하나' 본방 사수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라차나쿤은 유창한 한국어로 신주아와 함께 멘트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신주아는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사라웃 라차나쿤과 지난 2016년 7월 결혼했다.
신주아와 라차나쿤의 방콕 생활이 담긴 TV조선 리얼리티 프로그램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