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태양과 결혼한 민효린의 섹시 화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민효린은 과거 리바이스 바디 웨어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베이글녀 자태를 과시했다.


   
▲ 사진=리바이스 바디 웨어


화보 속 민효린은 성숙한 페미닌룩을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강렬한 눈빛과 함께 고혹적인 아우라를 한껏 발산했다.

한편 민효린은 태양과 3일 오후 경기도 모처의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날 민효린과 태양의 결혼식은 배우 기태영이 사회를 맡았으며, 축가는 자이언티가 열창했다.

태양과 민효린은 2014년 6월 태양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15년 5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로 사랑을 키워왔다.

태양은 조만간 군 입대할 예정이며, 민효린은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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