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박수현 전 대변인 청와대에서의 8개월, 최남수 YTN 사장의 MB 칭송 칼럼 논란, 댓글 조작 정황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5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박수현 청와대 전 대변인이 '청와대 대변인에서 자연인으로…돌아보는 청와대에서의 8개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김도연 미디어오늘 기자가 '최남수 YTN 사장 MB 칭송 칼럼에 한일 역사관 논란까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3부 '인터뷰 제3공장' 코너에서는 최민희 전 의원이 "네이버 기사 댓글 매크로 의심 사례…과거 국정원 댓글과 같은 패턴"이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어 4부에서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글로 보는 글로벌' 코너에서는 임상훈 인문결연구소 소장(국제문제평론가)이 "美 코피전략? 경제에 이어 안보도 '아메리카 퍼스트'"라고 전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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