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로이킴이 12일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로 9개월 만에 컴백한다.

로이킴은 5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싱글 '그때 헤어지면 돼'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로이킴은 2017년 5월 첫 미니앨범 '개화기' 이후 9개월 만에 컴백함과 동시에 새해 첫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 사진=로이킴 신곡 '그때 해어지면 돼' 티저 이미지


로이킴의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는 학업을 위해 미국에서 생활 중인 로이킴이 팬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곡. 겨울의 끝자락에서 로이킴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Mnet '슈퍼스타K4' 우승을 차지한 로이킴은 '봄봄봄'으로 가요계에 데뷔, 특유의 따뜻하고 감성과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주목받아왔다. 이후 'Love Love Love', 'Home', '북두칠성', '이기주의보', '문득' 등 직접 작사·작곡한 곡들로 음원차트를 휩쓸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응답하라 1994', '피노키오', '또 오해영', '도깨비',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인기 드라마 OST를 통해 리스너와 꾸준히 호흡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로이킴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그때 헤어지면 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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