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송소희의 비타민 매력이 드러난 사진 한 장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국악 소녀' 송소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이즈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송소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망사로 된 의상을 입은 채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밝은 미소와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송소희는 지난해 12월 25일 '오돌또기'(둥그대당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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