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도지한과 민호의 빛나는 투샷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도지한은 지난해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도 베스트커플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사진=도지한 인스타그램


사진은 지난해 KBS2 드라마 '화랑'에 출연하던 당시 도지한과 샤이니 민호가 함께 촬영한 셀카. 두 사람은 수려한 외모와 함께 훈훈한 브로맨스를 과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도지한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KBS1 드라마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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