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지현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배우 이지현은 지난 2000년 영화 '미인'으로 영화배우의 길로 들어선 뒤 해당 작품으로 그 해 제8회 춘사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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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당시 '미인'의 수위 높은 베드신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이지현은 2003년 온라인 영화관 씨네웰컴의 '올해 최고의 누드화보'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영화 '보스 상륙작전', '스승의 은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고, 활동이 뜸해졌던 2012년 캐나다에서 8세 연상의 사업가와 약혼을 한 뒤 2013년 결혼했다.
한편 7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오지호가 영화 '미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지현에 대해 "캐나다에서 지내는 걸로 알고 있다"고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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