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주연으로 열연했던 전지현의 근황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배우 전지현은 지난 2016년 11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방영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활동이 뜸해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전지현은 '푸른 바다의 전설' 종영 후 바로 둘째를 임신, 태교에 전념해왔다. 지난달 26일 둘째 아들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전지현은 임신 중에도 여러 편의 광고와 공식석상에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남편, 지인들과 함께 홍콩의 한 식당에서 식사 중인 모습이 포착됐으며, 지난달 9일 스톤헨지 화보를 통해 출산을 앞두고 여전한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13일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이자 동갑내기 금융인인 최준혁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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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스톤헨지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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