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안미현 검사가 제기한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 외압 의혹, 삼성의 4천억대 차명계좌, 이명박 전 대통령 재산 관련 의혹의 시발점인 도곡동 땅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9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김필성 변호사(안미현 검사 측 대리인)가 "근거 없는 허위 폭로? 검찰 내부 보고서에 외압 정황 고스란히 남아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2부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 삼성 4천억대 차명계좌 확인…전면 재수사 불가피"라고 전한다.

3부 '쇼미더머니' 코너에서는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도곡동 땅 주인, 사실상 MB?'라는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4부에서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까칠한 미식가' 코너에서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평창冬계올림픽 특집! 황태의 신화'를 전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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