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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수지, 재결합설 '모락'… 결별 3개월 만 비밀리 데이트 증언 이어져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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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2-09 07: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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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민호(31)와 가수 수지(24)가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11월 공식 결별한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재결합, 비밀리에 데이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9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민호와 수지의 소속사 양측은 이날 "현재 확인 중"이라며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 사진=코스모폴리탄, 수지 인스타그램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2015년 3월 해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뒤 열애 사실을 인정, 연예계 대표 톱스타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3년여 열애 끝에 결별 소식을 전했고, 헤어진 이유와 시점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은 과거에도 두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해왔던 터라 더욱 충격이 컸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해 5월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며, 수지는 지난달 29일 신곡 'HOLIDAY'(홀리데이)를 발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부선이 프로필 사진 교체 오류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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