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무한도전' 멤버 조세호가 풋풋했던 스무살을 되돌아봤다.
방송인 조세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정 가득했던 스무살 조세호. 무슨 자신감이었을까요? when I was 20. 조세호 스무살 개그맨 데뷔 시절 아프로 파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
 |
|
| ▲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
공개된 사진에는 아프로 파마를 한 조세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잔뜩 부푼 머리카락과 짙은 눈썹을 자랑한다.
지난달 12일 MBC '무한도전'의 새 고정 멤버로 합류,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예명 '양배추'로 활동하던 시절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무한도전'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생중계 여파로 10일 결방했다.
'무한도전'은 이날 결방 소식을 전한 대신 오는 17일, 24일 2주에 걸쳐 설 특집 '무한도전-토토가3'(이하 '토토가3') H.O.T. 특집을 2회 특별 편성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