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국 피겨 여자싱글의 새로운 간판 최다빈 선수의 일상 모습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최다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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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다빈 인스타그램 |
사진 속 최다빈은 김연아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피겨 요정의 빼어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다빈은 11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16점에 예술점수(PCS) 28.57점을 합쳐 65.73점을 기록, 본인의 ISU 쇼트프로그램 공인 최고점(62.66점)을 경신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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