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임남규 루지 국가대표 선수의 SNS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남규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내게 문신했냐고 물어본다. 무섭다고 한다. 저도 거울 볼 때마다 무서워요 #아프니까 루지다 #pyeongchang2018"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사진=임남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임남규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로 맹훈련을 하느라 팔 전체가 멍이 든 임남규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강한 울림을 안긴다.

한편 임남규는 11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루지 남자 싱글런3 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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