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3 10:50 화
> 연예·스포츠
JTBC '뉴스룸' 손석희X안나경 볼 수 없었던 이유? 김필규 기자가 진행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2-13 02:55: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와 안나경 아나운서가 함께 자리를 비웠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손석희 앵커를 대신해 김필규 기자가 뉴스를 전했다.


   
▲ 사진=JTBC '뉴스룸' 방송 캡처

   
▲ 사진=JTBC '뉴스룸' 제공


이날 '뉴스룸' 자리를 지키던 손석희 앵커의 부재에 이어 안나경 아나운서 역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시청자들이 궁금증을 드러냈고, '손석희 앵커', '안나경 아나운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손석희 앵커와 안나경 아나운서는 이날부터 설 연휴까지 휴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뉴스룸'은 주말 앵커들이 진행하고, 방송 시간은 20분가량 줄어든다.

JTBC '뉴스룸'은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